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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시간 열화상·영상 기반 강구조물 도막상태평가 기술 모식도 — ① 로봇 레이저 열화상 장비 ② 휴대용 할로겐 열화상 장비 
알고리즘 개요 — 열화상·비전 영상 정합 → YOLO V2 열화 검출 → VGG16 열화 분류 → 열화 영역 정량화 
신기술의 우수성 및 독창성 — 객관적 검사·표면/내부 결함 검출·대면적 검사·건/습도막 측정 (기존기술 불가) 
주요 적용 현장 — 강교량, 플랜트 등
건설신기술 제933호2022추천
강구조물의 도막 상태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의 열화상 및 비전 융합계측시스템
능동형 열화상/비전 강재 도막 검사 장치 · SQ엔지니어링
적외선으로 강재를 가열하고 주변과의 온도 차이를 이용해 도막 두께와 열화 종류를 판별하는 열화상·비전 융합 계측시스템입니다.
지정 정보
- 지정번호
- 건설신기술 제933호
- 지정 법인
- SQ엔지니어링 (SQ)
- 지정·보호기간
- 2022년 지정
- 분야
- 토목 > 교량 > 교량 유지·보수 / 토목구조물 보수보강 > 기타 구조물 보수보강
- 기술개발자
- 한국과학기술원(KAIST), 에스큐엔지니어링㈜ (2개사)
기술 개요
적외선으로 강재를 가열하고 주변과의 온도 차이를 이용해 도막(페인트) 두께와 열화 종류를 판별하는 시스템입니다(신뢰도 95%, 두께 정량화 정확도 20㎛). 열화상 카메라와 비전 카메라를 융합한 계측 모듈로 강구조물의 도막 영상을 얻고, 인공지능 상태평가 알고리즘으로 실시간 분석해 열화 종류(부식·박리·체킹·초킹) 분류와 열화 넓이·두께를 수치화·시각화함으로써 도막과 강구조물의 상태를 자동으로 평가합니다.
기술 범위
열화상 및 비전 카메라를 융합한 레이저 열원 로봇 또는 할로겐 열원 휴대용 장비로 강구조물 도막 영상 이미지를 획득하고, 인공지능 기반으로 도막 상태를 자동으로 계측·평가하는 시스템
특징 및 장점
- 비접촉·전면적 검사, 내부 결함·열화 분류·두께 시각화·습도막 검사를 모두 수행 (육안검사·Eddy Current·Terahertz는 일부만 가능)
- KOLAS 시험 결과: 열화 분류 신뢰도 100%(기존 90%), 열화 영역 정량화 오차 0.85㎠(기존 35㎠), 비접촉 건/습도막 두께 정량화 정확도 16.77㎛(기존 40㎛)
- 검사 속도 614.4㎠/sec, 시스템 연속 구동 48시간(기존 0.5시간)
- 장비 구성: 레이저 열원 무인 로봇 장비(케이블 교량 등) + 할로겐 열원 휴대용 장비(박스 내부 등) — 열화 종류(부식·박리·체킹·백아화)와 두께 등급을 자동 산정
- 한국과학기술원(KAIST)과 공동개발한 건설신기술
적용 분야
- 강교량 도막 상태평가
- 댐·하천 수문
- 철골 건축물
- 평판형 강재 부재의 도막 검사
주요 적용 현장
- 광주 제2순환도로
-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
- 당진화력 연료하역부두
- 성산대교
활용 강교량, 댐·하천 수문, 철골 건축물 등 평판형 강재 부재의 도막 상태평가에 즉시 적용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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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기술 / 지식재산권
- 건설신기술 제933호 (국토교통부)
- 특허 제10-1877480호 도막 두께 분포 시각화 방법 및 이를 위한 능동형 열화상 장치 (통상실시권)
관련 특허 (그룹사 등록 특허)
그룹사 등록 특허 목록에 연결된 특허가 없습니다.